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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안녕 못한 2013년이여, 안녕

안녕 못한 2013년이여, 안녕

992호 상세보기2013-12-30
[만리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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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3

    20년 리뷰 ⑬ 2006년
    2006년 5월4일 미군기지 이전 예정지인 경기도 평택시 대추리에서 철조망 설치를 막던 한 대학생이 경찰과의 충돌로 피를 흘리고 있다.한겨레 김경호

    도대체 국가란 무엇인가

      [고경태의 1968년 그날]
      응웬수(뒤 오른쪽) 가족의 1960년대 사진. 왼쪽이 부인 보티찌와 쌍둥이 여동생 응웬티씨에우와 응웬티응우. 앞줄 왼쪽부터 응웬탄꺼와 응웬탄끄엉. 보티찌는 1973년 남베트남 군인의 총에 맞아 죽었다. 베트콩이었던 응웬탄끄엉은 20살 되던 1974년 남베트남군이 버린 총으로 사격을 하다 총이 폭발해 목숨을 잃었다. 응웬수 제공

      복수를 위해 산으로 가다

        [오은하의 걱정 극장]
        UPI코리아 제공

        세 번의 첫날밤

          [오늘의 하드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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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경의 좌충우돌 에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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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포장’과 좋은 책의 관계

              [강명구 교수의 반쪽 시골생활]
              딱따구리가 오동나무에 집을 5채 지어놓았다. 집을 살펴보면 나무가 구부정해 비가 들이치지 않는 곳이다. 둘째 단비가 만든 새 집. 집에 드나들 때 걸터앉을 발받침이 있는 곳에 갖다놓았다. 강명구 제공

              새들이 내게로 나려오네

                [노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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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이 끝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