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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2.29(제641호) 누구도 나를 보호해줄 수 없다
•  2006.12.22(제640호) 대추리가 대한민국에게
•  2006.12.15(제639호) 40대는 왜 이명박 대세론인가
•  2006.12.08(제638호) 재벌과 관료 놀라운 사랑 이야기
•  2006.12.01(제637호) 외고 유학반 성적표 어떻게 부풀려지는가
•  2006.11.24(제636호) 부동산 최후 승자, 미아리 포주들
•  2006.11.17(제635호) 변두리 작은 평수부터 거품 터진다
•  2006.11.10(제634호) 이보다 더 행복한 이혼은 없다
•  2006.11.03(제633호) 진보는 판문점에서 멈춘다
•  2006.10.27(제632호) 경부운하, 물이 썩어가리라
•  2006.10.20(제631호) 죽음, 다시 겨울
•  2006.10.17(제630호) 아버지의 친척은 어떻게 아셨나요
•  2006.10.10(제629호) 북극에서 보낸 으스스한 여름
•  2006.09.26(제628호) 대답없는 포스코가 답답하다
•  2006.09.19(제627호) 충격과 분노의 농약콜라
•  2006.09.12(제626호) 시련은 중학교부터 시작된다
•  2006.09.05(제625호) 자이툰의 은폐된 폭탄
•  2006.08.29(제624호) 서른 다섯의 사춘기
•  2006.08.22(제623호)한일 공존의 새싹이 자란다
•  2006.08.15(제622호) 용산 기지를 부자들의 앞마당으로?
•  2006.08.08(제621호) 민간 보복 공격’을 증언한다
•  2006.08.01(제620호) 한미 FTA, 넌 누구냐
•  2006.07.25(제619호) 저학년 체벌,무서운 트라우마
•  2006.07.18(제618호) 사도마조히즘, 당신을 조종
•  2006.07.11(제617호) 급식 투쟁 잔혹사
•  2006.07.04(제616호) 한국팀은 죽지 않아, 아시아는 죽지 않아!
•  2006.06.27(제615호) 대한민국, 이마트에서 길 잃다
•  2006.06.20(제614호) 동티모르여, 제국의 침략이여
•  2006.06.13(제613호) 브라보! 엄마의 외출
•  2006.05.23(제612호) 열린우리당의 죽음을 준비하라
•  2006.05.23(제611호) 10개의 월드컵, 4800만개의 월드컵
•  2006.05.23(제610호) 열아홉, 너희 능력을 보여줘!
•  2006.05.16(제609호) 작전명 ‘여명의 황새울’
•  2006.05.09(제608호) 바야흐로 ‘말짱’ 성공시대
•  2006.05.02(제607호) 김세진·이재호는 묻고 있다
•  2006.04.25(제606호) “나를 처벌하는 마음으로 반대!”
•  2006.04.18(제605호) 모니터 너머 연예뉴스 전쟁!
•  2006.04.11(제604호) 채식은 나의 라이프스타
•  2006.04.04(제603호) 임대아파트, 이 편한 세상
•  2006.03.28(제602호) 미국 ‘이승엽 브랜드’가 뜬다
•  2006.03.21(제601호) 최고 간디, 최악 폴포트
•  2006.03.14(제600호)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
•  2006.03.07 (제599호) 아름다운 패배도 좋다.
•  2006.02.28 (제598호) 하얀 쥐의 비명
•  2006.02.21 (제597호) 이건희 부자의 서바이벌
•  2006.02.14 (제596호) 일본 핵폭탄 기지를 가다
•  2006.02.07 (제595호) 메시아는 누구인가
•  2006.01.24 (제594호) 네이버 제국의 명암
•  2006.01.17 (제593호) 노시민의 운명
•  2006.01.10 (제592호) 국기에 대한 맹세를 없애자
•  2006.01.03 (제591호) 유토피아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