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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7 (제590호) 거짓말의 스펙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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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 (제589호) 대추리에 사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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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3 (제588호) 17살의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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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6 (제587호) 나는 파리의 슬픈 마그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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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9 (제586호) 하나는 왜 맞아죽었나 영인이는 왜 물려죽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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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제585호) 아세안 APEC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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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5 (제584호) 이혼의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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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8 (제583호) 한비야의 파키스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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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제582호) 덤프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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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5 (제581호) 이명박 사랑과 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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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8 (제580호) 건설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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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제579호) 혼자 먹다 탈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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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04 (제578호) 맥아더를 박물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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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7 (제577호) 미개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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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제576호) 노무현의 진심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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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6 (제575호) 과자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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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30 (제574호) DJ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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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3 (제573호) 시노하라의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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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6 (제572호) “여자도 군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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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9 (제571호) 이건희 수사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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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제570호) 의원님은 알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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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6 (제569호) 푸껫 귀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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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9 (제568호) 논술 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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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2 (제567호) 배낭과 함께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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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5 (제565호) 주검에 대한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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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8 (제565호) 자전거의 행복한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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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1 (제564호) 웰컴 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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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제563호) 불행한 동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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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7 (제562호) 5공 납치범죄 기밀문서 단독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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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1 (제561호) 카투사는 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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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4 (제560호) "한국 정부가 우토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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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7 (제559호) 회계사는 탈세도우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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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제558호) 검사 지옥 경찰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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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3 (제557호) 고양이와 비둘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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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6 (제556호) 킬링필드 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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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9 (제555호) 내 아이의 딜레마 이중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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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제554호) DMB는 황금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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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05 (제553호) 태극기 세대가 휘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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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9 (제552호) 독도는 우익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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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2 (제551호) 고령사회는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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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5 (제550호) 이명박, 박근혜 추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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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8 (제549호) 초딩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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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1 (제548호) 경기 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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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2 (제547호) 대공장노조는 진보세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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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5 (제546호) 2005년의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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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01 (제545호) 민주노동당, 불판을 갈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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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제544호) 폭풍 속의 카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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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8 (제543호) 3세 경영 시대, 지진 속의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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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1 (제542호) 푸껫에서 절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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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04 (제541호) 성격 2%만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