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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06.29 (제65호) 3김 총력 - 반YS냐 세대교체냐
• 95.06.22 (제64호) 정-교 분쟁 폭발한다
• 95.06.15 (제63호) 자민련이 드세다
• 95.06.08 (제62호) 김대중 전면에 나섰다
• 95.06.01 (제61호) 만사는 선거로 통한다
• 95.05.25 (제60호) 선거폭풍, 누가 승리하는가
• 95.05.18 (제59호) 포철왕국의 패권을 잡아라
• 95.05.11 (제58호) 양김, 다시 최후의 일전
• 95.05.04 (제57호) 킬링필드, 미군이 시작했다
• 95.04.27 (제56호) 세계화, 샐러리맨은 괴로워
• 95.04.20 (제55호) 대학, 돈끌기 경쟁
• 95.04.13 (제54호) 장애인은 땀흘리고 싶다
• 95.04.06 (제53호) 이승만은 과연 영웅인가
• 95.03.30 (제52호) YS와 언론, 치부를 밝힌다
• 95.03.23 (제51호) 뛰어라, 30대 !
• 95.03.16 (제50호) 세계금융 숨가쁜 전쟁
• 95.03.09 (제49호) 대학가 귀족문화
• 95.03.02 (제48호) 샐러리맨은 쉬고 싶다
• 95.02.23 (제47호) '박찬종 인기'를 벗긴다
• 95.02.16 (제46호) 인권변호사, 물권변호사
• 95.02.02 (제45호) 한국만화산업의 도전장
• 95.01.26 (제44호) 벌금공화국
• 95.01.19 (제43호) '김영삼당'을 구축하라
• 95.01.12 (제42호) 무기를 보습으로, 군인을 일터로
• 95.01.05 (제41호) 지방시대, 대권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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