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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6 (제439호) 올해의 인물 미선·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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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19 (제438호) 살얼음 판세를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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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12 (제437호) 반미세대라 불러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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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05 (제436호) 승부사 노무현 마침내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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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8 (제435호) '단풍'은 폭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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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21 (제434호) 당신 대통령이야? 나 주사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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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4 (제433호) 노·정 단일화 '대선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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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07 (제432호) '마지막 잎새'는 떨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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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31 (제431호) 혼란의 '핵구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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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4 (제430호) 한·총·련. 수배, 질식하는 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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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7 (제429호) 2002 가을 조선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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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10 (제428호) 노무현 흔들기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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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26 (제427호) 사병월급 현실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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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9 (제426호) 보유세로 집값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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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12 (제425호) 미국-르포 평화 시계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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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5 (제424호) 시대가 '초엘리트'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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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9 (제423호) "세상을 다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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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22 (제422호) 한나라당의 무한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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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15 (제421호) 반미, 몸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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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8 (제420호) 황당하다 공무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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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8.01 (제419호) 김남일, 날것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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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25 (제418호) 노무현은 '콜드게임'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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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8 (제417호) 북은 남쪽과 마주 앉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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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11 (제416호) 서울의 심장을 광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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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04 (제415호)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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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7 (제414호) 민주당의 조종이 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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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0 (제413호) 붉은 열정! 붉은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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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13 (제412호) 히딩크 효과, 미완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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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06 (제411호) 떨리는 가슴으로 가자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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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30 (제410호) 플레이! 장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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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23 (제409호) 노무현의 뒷심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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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16 (제408호) 비정규직, 당신은 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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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9 (제407호) 아버지, 당신이 만든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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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5.02 (제406호) 최규선 농간이 권력을 삼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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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25 (제405호) 굿바이 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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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8 (제404호) 탈·북·딜·레·마 생·존·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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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1 (제403호) 자주국방 꿈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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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04 (제402호) 영남이 꿈틀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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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28 (제401호)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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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21 (제400호) 미·군·철·수 Why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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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4 (제399호) F-15, 공군의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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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07 (제398호) 돈을 향해 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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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8 (제397호) 게임세대와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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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21 (제396호) 당신의 고향이 분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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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07 (제395호) 보물선 청와대로 침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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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31 (제394호) 너 '자격'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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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24 (제393호) 새 정치, 그 아슬아슬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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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7 (제392호) 새로운 성공신화가 창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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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10 (제391호) 황제경영 단두대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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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1.03 (제390호) 네티즌이 대선을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