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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28 (제339호) 한겨레21선정 올해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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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21 (제338호) 주권을 팽개친 '슬픈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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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14 (제337호) 출산보다 성스러운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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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2.07 (제336호) DJ정권 악몽의 레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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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30 (제335호) 얼음장 경제의 숨통을 뚫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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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23 (제334호) 베트남전, 미국 비밀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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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16 (제333호) 족벌언론 황제 브레이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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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09 (제332호) 무덤까지 간다,당신의 학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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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1.02 (제331호) 훔쳐보는 자들에게 저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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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26 (제330호) 천국과 지옥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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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9 (제329호) 영어와 놀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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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12 (제328호) 발굴과 도굴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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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10.05 (제327호) 검은돈 더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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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21 (제326호) 재판을 재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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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14 (제325호) B급 문화의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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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9.07 (제324호) 당신의 유전자를 보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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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31 (제323호) 논쟁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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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24 (제322호) 재일동포 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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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17 (제321호) “10대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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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10 (제320호) '파출소장 엄마 고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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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03 (제319호) 조선일보의 '문인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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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27 (제318호) "공적자금을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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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20 (제317호) 위험한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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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13 (제316호) 한반도의 딜레마 ‘주한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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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06 (제315호) 방황하는 보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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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29 (제314호) 절망을 뛰어넘은 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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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22 (제313호) 한반도를 노려보는 4강의 각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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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15 (제312호) 동교동, 암투의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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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08 (제311호) 386이여 아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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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6.01 (제310호) 한 킬러중대원의 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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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25 (제309호) 인간 김정일이 달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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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18 (제308호) 다음 과제는 정당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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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11 (제307호) 자활생산공동체의 아름다운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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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04 (제306호) 양민학살, 중앙정보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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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27 (제305호) 베트남전 참전 중대장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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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20 (제304호) 가자 평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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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13 (제303호) 호칭이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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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06 (제302호) '봉'이여 붕붕 날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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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30 (제301호) 징병제를 흔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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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23 (제300호) “대한민국, 비교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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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16 (제299호) 벤처 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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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09 (제298호) 민국당, 영남 물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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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3.02 (제297호) "두고보자, 이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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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2.24 (제296호) 16대 총선 한나라당 제1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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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2.17 (제295호) 개미군단이여! 나를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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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2.03 (제294호) 21세기 스타탄생,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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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27 (제293호) 미아리 실험, 절반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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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20 (제292호) 대전시 산내 1800명 양민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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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13 (제291호) 디지털코리아, 진짜 디지털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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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06 (제290호) 우리 아이들에게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