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국민의 공통점
진보건 보수건, 남자건 여자건, 신세대건 구세대건
대한국민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날렵한 사파리 모자에 녹색 글씨… N.A.V.E.R.
클릭할 줄 알면 한 번쯤은 들어가봤다는 겁니다.
정치건 연예건 이곳을 거치지 않으면 뉴스가 될 수 없고
하루 종일 놀아도 시간 가는지 모르는 통합검색의 전장.
네이버 제국, 네이버 권력. 어쩌다 이런 시대가 온 겁니까.
<한겨레21> 594호는 네이버 제국 깊숙이 들어가봤습니다. 그 엄청난 정보 데이터베이스의 섬에는 폐쇄성의 함정도 있다고 합니다. 이곳이 언제까지 대한국민의 공통점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