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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2.18 (제187호) 청와대·재경원 책임 묻는다
•   97.12.11 (제186호) 노동자, 또 희생양인가
•   97.12.04 (제185호) 18일을 위한 모든 것
•   97.11.27 (제184호) 50조! 천문학적 금융부실
•   97.11.20 (제183호) 20세기 마지막 축구영웅들
•   97.11.13 (제182호) "DJP에 베팅한다"
•   97.11.06 (제181호) YS, 통일민주당 재건?
•   97.10.30 (제180호) 국가기관, 당신들의 사유물!
•   97.10.23 (제179호) 'DJ비자금설'의 진실
•   97.10.16 (제178호) 차범근 축구의 승리!
•   97.10.09 (제177호) 억압하는 모든 것에 저항하라
•   97.10.02 (제176호) 1997 취업대공황!
•   97.09.25 (제175호) '선두 김대중'
•   97.09.11 (제174호) '왕자의 난' 다가오는가
•   97.09.04 (제173호) 록, 그 혁명적 소음
•   97.08.28 (제172호) "1김 2김 대권꿈을 버려라"
•   97.08.21 (제171호) 150%의 미스터리
•   97.08.14 (제170호) "삼성공화국 막아라"
•   97.08.07 (제169호) 제3후보 태풍, DJP 강타
•   97.08.01 (제168호) 어른없는 세상에 살고싶다
•   97.07.24 (제167호) 한국 만화 수난사
•   97.07.17 (제166호) 김영삼 VS 이회창
•   97.07.10 (제165호) 김종필 `길은 외길'
•   97.07.03 (제164호) 무서운 여학생들
•   97.06.26 (제163호) 김대중 후보 뜨는가
•   97.06.19 (제162호) 유럽좌파 대행진
•   97.06.12 (제161호) 청와대의 파산!
•   97.06.05 (제160호) 북에서 온 편지
•   97.05.29 (제159호) 대탈출, 목숨 건 구조자들
•   97.05.22 (제158호) 김 대통령 하야해야 하는가
•   97.05.15 (제157호) 재계 "또 뜯겨야 하는가"
•   97.05.08 (제156호) 야권 대타협 시동 거는가
•   97.05.01 (제155호) 꽃, 그 아름다운 혁명
•   97.04.17 (제154호) 신한국 대란 오는가
•   97.04.17 (제153호) 3김 "함께 살아남자"
•   97.04.10 (제152호) 북한 새싹들의 비극
•   97.04.03 (제151호) 대통령 물러나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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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3.06 (제147호) "김현철을 청문회로!"
•   97.02.27 (제146호) 3대 뇌관...의혹을 향해 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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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01.30 (제143호) YS 일보후퇴 저항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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