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상·하원 다 잃은 트럼프, 임기 절반도 안 돼 ‘초레임덕’ 위기

미 민주당 상·하원 동시 탈환…역사적 ‘블루 웨이브’, 트럼프 심판했다

분당호 물 빼자 드러난 외래어종…배스·블루길 1만250마리 포획

윤석열 선거법 2심도 당선무효형…확정 땐 국힘 397억 반환

주진우 ‘내란 징역 12년’ 김현태에 “너무 응원드려요”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 “선거 결과 수용, 민주당과 협력”

장례식서 함께 박수를…영정사진 대신 96살 어르신의 환한 미소

쫓기는 트럼프, 선거날 전격 이스라엘 ‘군사원조 중단’ 발표

박진영, 이단·사이비 의혹에 “핍박 시작…하나님이 해결할 것”

미 민주, ‘트럼프 텃밭’ 텍사스까지 뒤집어…38년만 이변
]
![[단독] 연산군이 방탕하게 놀던 겸재 그림 ‘탕춘대’ 최초 발견 [단독] 연산군이 방탕하게 놀던 겸재 그림 ‘탕춘대’ 최초 발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1030/53_17933422654574_202610295040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