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가 승용차를 선물합니다
박정희를 공부했습니다.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아이구 지겨워라 박정희!
한주일간 <한겨레21>의 모든 기자들은 오로지 박정희만 찾아다녔습니다.
역사적 평가에서 여자관계, 혼분식, 국민교육헌장, 시시콜콜한 에피소드까지….
그리하여 무려 60쪽에 이르는 박정희 초대형 표지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논쟁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박정희에 관한 한 대한민국 최고로 명쾌한 글을 보여드립니다.
흥미진진한 박정희 X-파일. 무덤에서 일어나려던 박정희가 지금 깨끗하게 다시 묻히고 있습니다.
박정희를 공부하십시오.
여러분도 박정희를 공부하시기를 진심으로 권합니다.
공부하면 떡이 나오느냐고요? 네. 떡이 나옵니다. 아니 승용차가 나옵니다.
게다가 노트북에 디지털TV까지 나옵니다. 옷과 책과 음반이 나옵니다.
26년전에 죽은 박정희 대통령이 특별 하사품을 선사하는 듯한 <한겨레21>만의 설 퀴즈큰잔치.
몰랐던 우리의 역사를 하나둘씩 알아가다보면, 언제어디서 대박이 터질 지 모릅니다.
<한겨레21> 설 특대호와 함께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편안히 보내줍시다. 두번째 장례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