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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15(화) 제546호
[표지이야기] 2005년의 박정희, 박정희의 2005년
 [우리가 몰랐던 박정희] 여자관계에서 ‘기자 박치기’까지…
 [우리가 몰랐던 박정희] ‘그때 그 유족’들은 어디에…
 [대통령의 흔적] “각하, 휘호를 내려주소서”
 [한나라당 파워게임] 2007년 대선의 최대쟁점 될 수도
 [키워드 1 - 국민교육헌장] 졸업한 건지, 제대한 건지…
 [키워드 2 - 혼분식] 쌀 먹으면 대뇌변질증?
 [키워드 3 - 배꼽수술] 피임 생체실험 시대!
 [키워드 4 - 건전가요] 너도 나도 일어나 병영국가 가꾸세~
 [키워드 5 - 막걸리 보안법] 감옥으로 간 취중 농담
 [키워드 6-대마초 사건] 노래 군기, 확실히 잡다
 [키워드 7 - 양공주] ‘한-미 우호’의 아랫도리
 [키워드 8 - 베트남] 베트남, 박정희의 로또복권
 [그때 그사람들] 사나이의 길, 조폭 국가 코미디
 [그때 그사람들] ‘채홍사 박선호’는 영화와 달랐다
 [외교안보] 미국이 박정희 피살의 배후?
 [외교안보] 김일성과 공생의 길을 찾다
 [독재의 그늘] 그때 그 헌법, 한 사람을 노래했네
 [독재의 그늘] ‘죽은 자의 명예’는 이들에게
 [경제] ‘경제는 잘했다’의 오해와 진실
 [경제] ‘길들일 수 없는 괴물’의 탄생
 [문화정책] 권위의 벨트, 문화를 조이다
 [경제] 수출은 누구의 살길이었나
 [과학정책] 국가의 국가를 위한 과학

박정희가 승용차를 선물합니다

박정희를 공부했습니다.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아이구 지겨워라 박정희!
한주일간 <한겨레21>의 모든 기자들은 오로지 박정희만 찾아다녔습니다.
역사적 평가에서 여자관계, 혼분식, 국민교육헌장, 시시콜콜한 에피소드까지….
그리하여 무려 60쪽에 이르는 박정희 초대형 표지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논쟁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박정희에 관한 한 대한민국 최고로 명쾌한 글을 보여드립니다.
흥미진진한 박정희 X-파일. 무덤에서 일어나려던 박정희가 지금 깨끗하게 다시 묻히고 있습니다.

박정희를 공부하십시오.
여러분도 박정희를 공부하시기를 진심으로 권합니다.
공부하면 떡이 나오느냐고요? 네. 떡이 나옵니다. 아니 승용차가 나옵니다.
게다가 노트북에 디지털TV까지 나옵니다. 옷과 책과 음반이 나옵니다.
26년전에 죽은 박정희 대통령이 특별 하사품을 선사하는 듯한 <한겨레21>만의 설 퀴즈큰잔치.
몰랐던 우리의 역사를 하나둘씩 알아가다보면, 언제어디서 대박이 터질 지 모릅니다.

<한겨레21> 설 특대호와 함께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편안히 보내줍시다. 두번째 장례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