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 ‘아 멀리간 드림’!
버리십시오. 아메리칸 드림
아메리카, 아프리카. 한끝 차이입니다. 그래서 헷갈렸나 봅니다.
“저거 아프리카 아냐?” 뉴올리언스의 아수라장을 보면서 헷갈렸습니다.
물먹고 나서야 드러난 미국의 진짜 모습. 아예 작심하고 파헤쳐봤습니다.
인종차별부터 군사주의와 에너지 소비까지 대형 기획 한번 맛보십시오.
‘아메리칸 드림’이 ‘아 멀리간 드림’으로 바뀌는 현장입니다.
얻으십시오. ‘한가위 드림’
물먹은 아메리칸 드림보다 보름달 같은 ‘한가위 드림’이 낫지 않습니까?
128명에게 행운을 쏴드립니다. 이번엔 작심하고 한 상품만 찍으십시오.
로또보다 더 재밌는 확률 게임의 즐거움도 드립니다.
자동차나 노트북이 확률 1%고, 다른 상품이 10%라면 무엇을 택하겠습니까.
이 판에 재밌는 시사퀴즈도 풀고 여러분의 성격 테스트도 한번 해보세요.
한가위 특대호인 <한겨레21> 577호는 확실하게 ‘미개한 미국’의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글로벌 스탠더드, 우리가 숨차게 따라가야 할 선진국 미국이여, 아 멀리 간 아메리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