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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과 김혜수씨의 공통점과 차이점?

돌발퀴즈! 겸직 의원들과 김혜수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바로 답 드립니다.
공통점: 1. 본연의 업무 외에 딴 짓을 한다. 2. 돈과 관련된 일이다.
차이점: 1. 김혜수는 칭찬 먹고 의원들은 욕 먹는다. 2. 김혜수는 내놓고 하고 의원들은 쉬쉬하며 한다.

국회의원 중 46%가 ‘부업’을 한답니다.
변호사, 의사, 회계사, 기업체 임원 등 ‘폼 나는’ 부업입니다.
금배지 달고 법정에 서기도 하고
여의도에서 허겁지겁 달려와 흰 가운 입기도 하신답니다.
의정활동 잘되겠냐고요? <한겨레21> 조사 결과 당연히 잘 안 됩니다.
김혜수씨가 우토로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한겨레21> 읽고 깜짝 놀라서 뛰어들었답니다.
‘희망대표’가 그가 맡은 일생일대 최고의 배역입니다.

<한겨레21> 570호는 ‘알바’에 바쁜 의원님들 열전을 준비했습니다. 예전에 이 광고지면에서 회계사님과 검사님께 일 좀 줄이시라고 조언드렸습니다. 기억나시나요? 대한민국에 일 줄이실 분들 참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