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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대구의 체념을 묻다

대구의 체념을 묻다

1606호 상세보기2026-03-30
이슈_한 달 어름 ‘트럼프의 전쟁’
2026년 3월11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해협 인근 해상에서 유조선 한 척이 항해하고 있다. REUTERS 연합뉴스

브레이크 잃은 미국, 운전대 잡은 이란

    보도 그 뒤_색동원 수사, 다른 나라였다면
    2026년 3월6일 상드린 미라벨로 프랑스 법무부 소속 검사(가운데)가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방문해 한국의 피해자 지원기관의 현황을 듣고 프랑스의 성폭력 수사 과정 등의 내용을 나눴다. 한국성폭력상담소 제공

    “지적장애인 진술 위주 수사는 매우 비합리적”

      포커스_어느 홈리스 청년의 소송 분투기
      2019년 12월16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홈리스 추모주간 선포식에서 한 참가자가 홈리스 명의범죄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갇힌 채 명의도용 당했는데, 외려 ‘세금 굴레’ 씌운 구청

        포커스_고사 위기 ‘작은영화관’
        2026년 3월16일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만난 함주리 한국작은영화관협회 사무국장.

        정부 예산 10억원이면 ‘문화 실핏줄’ 살린다

          농사꾼들_인천 계양 편
          ‘일단 도원결의’ 구성원들과 두 종류의 완두를 심고 지난해 베어둔 풀 잔사를 덮어줬다.

          간짜장 비비며 맺은 농사동맹

            레드기획_영화로 본 전쟁기술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의 한 장면. 판씨네마㈜ 제공

            AI에 맡겼다고 피 묻은 손이 깨끗하겠는가

              독자와 함께
              권아무개 전 세브란스병원 사무국장 주재로 열린 회의의 보고서. 공공운수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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