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이 사랑한 작가들
권여선① “늙은 주정뱅이의 비참을 기다리라”

권여선② ‘내면의 우물에서 길어올린 밥’

김금희① “받지 않는 전화를 오래도록 겁니다”

김금희② ‘깊이와 기울기’
김숨① “간절해지니 문장이 내게로 왔다”
김숨② ‘뿌리 뽑힌 사람들’

김연수① 영원한 신인 혹은 우듬지를 올라본 까마귀

김연수② 언젠가, 아마도, 반드시
김초엽① 현실과 머나먼 우주는 떨어져 있지 않다
김초엽② 빛의 속도로 달려가는 김초엽

김혜진① “사람이 항상 궁금해요”
김혜진② 타협하지 못하는 이들에 대하여

박상영① “이 순간을 날것 그대로”
박상영② 욕심 많은 무소유자 박상영

박연준① “시 쓰기는 눈을 감아야 하는 키스 같은 것”

박연준② ‘고요를 길러낸 소란’
박준① “무인도에 혼자 남아도 시를 쓸 것 같아요”
박준②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백수린① “내가 재현하는 인물들을 책임져야죠”

백수린② ‘친애하고, 친애하는’ 사람들
손보미① “이해할 수 없어도 우리는 함께 살아가니까”
손보미② 디어 ‘어딘가 좀 이상한 여자들’

신철규① “언제나 아이처럼 울 것”
신철규② 무거운 눈물

이혁진① 월급 사실주의자
이혁진② 푸른빛이 도는 작은 공

장강명① “70살까지 집중하려 합니다”

장강명② 장강명의 계획표

장류진① 계산기 두드리는 여자 귀한 껍데기의 남자

장류진② 펀펀 페스티벌

정세랑① 행복하려면 시선을 멀리

정세랑② 시선으로부터,

정지돈①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다”

정지돈② 정지돈이 싸우듯이

최은영① “우리는 모두 소수자성을 가졌죠”

최은영②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최진영① 얼마나 더 다정해질 작정일까
최진영② ‘지옥도’와 루틴

황유미① 여기는 ‘인’일까 ‘아웃’일까
황유미② ‘노힙스터존’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황인찬① “영영 이 시로부터는 탈출 못할지도 몰라”
황인찬② ‘언어 씻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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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자체가 위헌이다 [아침햇발] ‘조희대 대법원장’ 자체가 위헌이다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01/53_17723445090457_202603015015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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