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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아가 삼킨 휴게소

도피아가 삼킨 휴게소

1609호 상세보기2026-04-20
이슈_‘정치 뉴스’ 덮어쓴 ‘검사 뉴스’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2026년 4월7일 국회에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는 동안 국민의힘 위원들이 따로 마련한 ‘청문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한겨레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지선 앞둔 여야, 박상용 검사에게 올인하는 속내

    이슈_민주주의 위협하는 ‘무투표당선’
    개혁진보 야 4당 대표와 원내대표들이 2026년 2월11일 국회 의안과에 무투표당선 방지와 한 선거구 특정 정당 싹쓸이 방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거대 양당 나눠먹는 ‘무투표당선’, 못 막나 안 막나

      포커스_학평 응시 길 열린 ‘학교 밖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의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 자격을 거부한 시·도교육청 판단에 대해 학교 밖 청소년 윤수영씨와 변호인들이 2025년 6월5일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왼쪽부터 신혜원 변호사(법무법인 지평), 윤수영씨, 홍혜인 변호사(공익법단체 두루), 안지영 변호사(지평). 두루 제공

      17만 ‘학교 밖’ 청소년…여전히 대학 문은 좁다

        농사꾼들_충북 충주 편
        진정한 자급자족 인생을 시작해보려 포도밭 옆 빈 땅을 일궜다.

        사래 긴 밭, 자급자족의 고된 꿈

          팔레스타인 엽편소설
          2026년 4월5일 팔레스타인 땅 가자지구 중심부에 있는 학교를 개조한 대피소에서 피란민 팔레스타인 아이가 콘크리트 벽 사이를 쳐다보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바바 노엘

            남플리, 남들의 플레이리스트
            ‘오늘내일하는 사이’는 94살 할머니 임봉근씨가 손녀 임다운씨(왼쪽)에게 보낸 편지와 함께 손녀가 할머니에 대해 쓴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6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완벽한 길동무가 돼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나이듦이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다.

            94살 할머니가 전수하는 나이듦의 기술

              독자와 함께

              21 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