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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천일 동안 싸워도

천일 동안 싸워도

1599호 상세보기2026-02-02
이슈_한덕수 ‘내란 종사’ 1심 선고
전 국무총리 한덕수(가운데)가 2026년 1월21일 자신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사건 1심 선고공판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에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의 징역 23년형, ‘내란 우두머리’를 가리켰다

    이슈_트럼프 연출·주연, 글로벌 잔혹극
    2026년 1월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트럼프의 ‘평화위’, 짐이 곧 세계이자 국제질서다

      포커스_트럼프의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그 후
      베네수엘라의 인권운동가 라파엘 우스카테기가 베네수엘라 인권 기반 비영리단체 ‘프로베아’ 옷을 입은 모습. 본인 제공

      [단독] “마두로만 잡혀갔을 뿐… 베네수엘라 정부, 100명 새로 가뒀다”

        무안공항 참사 이후를 사는 사람들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채운(가명)씨의 딸이 할머니를 위해 그린 그림. 채운 제공

        다음 생에는 내가 엄마의 엄마가 되어줄게

          레드기획_퇴행적 연프 ‘합숙 맞선’
          연애프로그램 ‘합숙 맞선’에서는 캐리어 대신 어머니 손을 잡고 등장하는 싱글 남녀 10명이 어머니와 함께 5박6일간 합숙한다. SBS 제공

          2026년에 엄마 손 잡고 ‘합숙 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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