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이야기_2020, 우리의 일기
[1월24일] 코로나19 봉쇄 전 후베이에서 아이를 구하다

[3월19일] 딸이 문구용 가위로 머리를 깎아주다
[4월1일] 재택근무 명령, 만우절 거짓말이야

[4월28일] 국가봉쇄령 1달, 집에 와인이 떨어졌다
[5월17일] 가벼운 열과 몸살이 나를 지나가다

[5월19일] 판사들과 토론하니 판결이 바뀌었다

[류호정의 6월5일] 최연소 의원이 처음 받은 민원

[6월7일] “밥이나 먹자”던 만남에서 시작된 ‘너머n’ 기획

[6월27일] 정규직 전환 꿈의 날개를 접다

[8월25일] “확진자인가 봐” 동네 사람들이 수군댔다

[9월2일] 입사 동기 BTS, 내 열정 어디 갔니

[9월4일] 두오모 성당에 레퀴엠이 울리다

[9월22일] 중대재해법, 마침내 국회 문턱을 넘다

[의사 이낙원의 9월29일] 쫄깃쫄깃하다는 말

[10월22일] 윤이 “나는 장관 부하 아니다” 했을 때

[11월27일] 휠체어가 옴짝달싹 못하게 됐다

[12월12일] 응답하라, 행운의 편지에

[황유미 작가의 9월26일] 코로나 독거, 동거를 준비하다

[이길보라 감독의 12월13일] 다름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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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쪽 판사’ 이진관…소란 피우면 “감치”, 선서 않자 “과태료” 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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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보다 강한 건 우리 안에 [그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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