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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텅빈 결집

텅빈 결집

1614호 상세보기2026-05-25
이슈_‘시민의 발’ 버스를 자가용처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공공교통네트워크가 공개한 ‘2019~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버스 운영 현황’을 보면, 버스 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는 잣대인 ‘총 운행 거리’가 5년 사이 5% 줄었다. 한겨레 김규현 기자 gyuhyun@hani.co.kr 한겨레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시내버스, 수천억 혈세 삼키고 서비스는 뒷걸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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