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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장대한 범죄

장대한 범죄

1604호 상세보기2026-03-16
광수네 복덕경제-첫 회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지정학적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는 2026년 3월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의 현황판에 이란 사태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2.22(7.24%) 내린 5791.91에, 코스닥 지수는 55.08(4.62%) 내린 1137.70에 장을 마감했다. 연합뉴스

시장이 흔들리면 손실을 인정하라

    한겨레×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오픈아카이브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소속 가족들이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며 서울 여의도 평화민주당 당사에서 민주자유당 당사까지 거리행진을 벌이려다 경찰의 제지를 받고 강제 해산되고 있다.(1990년 4월)

    어머니들 눈물이 세운 인권

      이슈_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유죄 선고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가 2026년 3월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신 34~36주차에 임신중지를 한 일로 살인죄로 기소된 권아무개씨의 무죄 선고를 촉구하고 있다. 한겨레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국가의 7년 부작위, 여성을 죄인으로

        이슈_‘반올림 보고서’ 그 후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반올림)은 2026년 1~2월 다섯 차례 베트남 삼성 박닌 공장 주변 지역과 1·2차 협력업체 네 곳을 현장 조사했다. 이 조사에서 한 협력업체 굴뚝 입구에 여과되지 않은 고체 형태 화학물질이 붙어 있는 등 방지시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정황이 확인됐다. 반올림 제공

        베트남 공장으로 숨은 삼성의 ‘비밀주의’

          포커스_루이뷔통과의 싸움에서 이긴 국내 작은 수선업체
          대법원 승소 판결 후 명품 수선업체 사장님들이 ‘고맙다’는 인사 전화를 많이 걸어와서 뿌듯했다는 이경한 ‘강남사’ 대표.

          루이뷔통과 싸워 이긴 ‘고쳐 쓸 권리’

            포커스_‘3·8 세계여성의날’ 맞이 스탠드업 코미디
            2025년 10월3일 부산 사상구 카페에서 오픈마이크 무대에 선 스탠드업 코미디언 아누. 아누 제공

            “위고비 때문에 뚱보 멸종” 선 넘고 웃긴 여자 모여라

              포커스_독립영화 구독 서비스 시작한 ‘시네마 달’
              영화 구독 서비스 ‘다달’을 선보인 ‘시네마 달’의 백현지 배급팀장(왼쪽)과 김명주 홍보팀장을 2026년 3월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넷플’만 있나, ‘다달’ 구독도 있다

                레드기획_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시대정신 비판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한 장면. 티브이엔 제공

                미쓰홍이 써내려간 ‘1997 오답노트’

                  움직이는 글쓰기
                  달리느라 매화는 놓쳤습니다. 대신 막 피어나려는 목련을 꺼내봅니다. 꽃이 열리기 전의 시간은, 시를 시작하기 직전의 마음과 어딘가 닮았습니다. 2025년 3월 경희대학교 본관 앞. 박은지 제공

                  우리 시 한번 써볼까요?

                    독자와 함께
                    2025년 7월2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윤석열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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