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2월4일 저녁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와 궐기대회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 등의 전국 주요 도심에서 열렸다. 서울에서는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 시민들이 모여 저녁 6시부터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내란죄 윤석열 퇴진! 시민촛불' 행사를 열었다. 집회를 마친 참석자 1만여 명이 용산 대통령실 방향으로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글 박승화 선임기자 eyeshoot@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배현진 “참 어렵게 산다, 장동혁”…징계 중단하잔 말에 SNS 글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첫 연설…“호르무즈 봉쇄, 미군기지 공격 계속해라”
![관세와 미사일, 양손에 쥐고 과대망상에 빠진 독재자 [아침햇발] 관세와 미사일, 양손에 쥐고 과대망상에 빠진 독재자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2/53_17733006909357_20260312502955.jpg)
관세와 미사일, 양손에 쥐고 과대망상에 빠진 독재자 [아침햇발]

이하상 “특검 안 나온 재판은 불법” 트집…재판장, 17초 만에 “기각”

‘미국 vs 일본 4강전 용납 못 해’…또 대회 중 바뀐 WBC 대진표

대통령실장·부총리·5선 의원…정치인들의 ‘경기교육감 쟁탈전’ 왜?
![손녀와 초등학생 [그림판] 손녀와 초등학생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312/20260312503676.jpg)
손녀와 초등학생 [그림판]

오세훈, ‘장동혁 2선 후퇴’ 압박 초강수…서울시장 추가 모집 ‘버티기’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1/53_17732246670747_20260311503553.jpg)
[단독] 청와대, ‘사법시험 부활’ 검토…연 50~150명 별도 선발

영세자영업자, 체납액 5천만원 이하 납부의무 없애준다…2028년까지























![[속보] 내란수괴 피의자 윤석열, 언론 노출 피해 공수처 후문으로 이동](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original/2025/0115/20250115501877.jpg)
![[속보] 윤석열 쪽 “자진 출석” 요청에 공수처 “체포가 목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0115/53_17369032791444_20250115501105.jpg)
![[속보] 공조본, 대통령 관저 안 3차 저지선 통과…체포 협의 진행 추정](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0115/53_17368991054351_20250115500714.jpg)
![[속보] 경찰, 사다리 타고 관저 내부 진입](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0115/53_17368945088044_20250115500445.jpg)
![[속보] ‘윤석열 영장 집행’ 임박…관저 앞 윤 변호사·국힘 의원들 반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5/0115/53_17368858347615_20250115500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