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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서울시의 고의적 오답노트

서울시의 고의적 오답노트

1598호 상세보기2026-01-26
포커스_개문발차, 석탄발전소 폐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노숙농성을 하고 있는 김영훈 한전케이피에스(KPS) 비정규직 하청지회장이 2025년 12월31일 마이크를 잡고 2차 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직접고용 촉구를 외치고 있다. 영하 6도의 사정없이 부는 바람에 그의 얼굴이 붉게 물들었다. 류석우 기자

정의로운 전환, 첫걸음도 못 뗐다

    이슈_이란이슬람공화국 최악의 유혈사태
    2026년 1월8일 밤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거리를 가득 메운 시민들이 반정부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고립된 이란, 핏빛 소식만

      이슈_미국 러네이 니콜 굿 사살 사태
      2026년 1월9일 미국 뉴욕에서 시민들이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러네이 니콜 굿을 추모하는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 REUTERS 연합뉴스

      시민 향해 총 쏘고 구급차까지 막은 트럼프의 아이스

        포커스_무리한 행정통합 이대로 괜찮나
        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12월5일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에서 열린 '충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전·충남 통합 ‘상명하달’ 속도전에서 빠진 것

          한겨레×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오픈아카이브
          1989년 6월9일 새벽에 있었던 경찰의 압수수색을 규탄하는 서강대생 500여 명이 학교 정문 밖으로 나와 시위하자 경찰들이 각목과 쇠파이프 등을 휘두르며 학생들을 쫓고 있다.

          청재킷과 흰 헬멧, 백골단이 남긴 국가 폭력사

            풍경동물
            사진은 언제나 보여주는 듯 감춘단 말이야, 마치 분단이 그러하듯. 사진 안에서 너는 침묵 속에 혼자 걷는 것처럼 보이지만, 네 주변은 온통 시끄럽게 웃고 울어대는 친구들로 가득했지. 너희는 살육의 터전 위에 살아남은 펭귄의 후손이구나, 한반도의 우리가 그러하듯. 2025년 칠레 푼타아레나스 마그달레나섬.

            펭귄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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