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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껍데기만 남은 서울 흉내

껍데기만 남은 서울 흉내

1576호 상세보기2025-08-18
정치의 품격
2025년 8월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신동욱·함운경·김민수·김태우·양향자·장영하·김재원·손범규·김근식·최수진·홍석준 최고위원 후보. 연합뉴스

욕본다, 김근식

    포커스_'명태균 게이트', 숨어 있는 악마의 디테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2025년 8월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은 목격자가 아니다, 수사 대상이다

      레드기획_허리케인 카트리나, 지워진 기록들
      2005년 9월1일 어린이를 포함한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주민들이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홍수 속에 갇히면서 지붕 위에 올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다큐멘터리 ‘허리케인 카트리나: 시간과의 사투’에서 한 흑인 주민은 머리 위에 떠다니면서도 구조하러 오지 않았던 헬기가, 이웃집 백인 주민이 지붕에서 손을 흔들자 곧장 내려와 구조해 간 경험을 이야기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20년 만에 길어올린 차별과 편견의 소용돌이

        독자와 함께
        7월 22일 서울 서초구 한 건설 현장에서 한 노동자가 타워크레인 기사와 소통하며 ‘줄걸이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장필수 기자 feel@hani.co.kr

        21 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