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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오세진기자

오세진
젠더 성평등 다양성 등 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꿈꿉니다.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짱깨” “네 여자친구나 만져” 초등 교실 덮친 혐오…교육부, 형평성 교육 쏙 빼고 마음건강만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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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