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오른쪽)이 2024년 6월26일 경기도 화성시청 현관에 마련된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추모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31명의 사상자를 낸 1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화재 참사 희생자 추모 분향소 단상에는 고인의 영정 사진과 위패 대신 조문객들이 올린 하얀 국화꽃만 놓여 있었다. 이기철 청장은 “국내에 체류하고 계시는 재외동포분들이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안전 교육, 한국어 교육을 더 강화해서 재외동포청 차원에서도 그런 피해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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