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속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권한 없고 지휘할 생각도 없어” [속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권한 없고 지휘할 생각도 없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3/53_17883999955071_5917883989631848.jpg)
[속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공소취소, 권한 없고 지휘할 생각도 없어”

유시민 “용혜인, 민주당 어떤 청년 정치인보다 훌륭”…칭찬 재조명

히말라야 수력 1100곳 밀집 개발…6년 전 ‘누적 영향’ 경고했다

안 보이더니…50살 박재홍 앵커 “뇌경색, 실핏줄 하나에 무력해지는 삶”

“터널 안에 물, 살아 있을 것”…네팔 1200여명 사망에도 ‘희망’

김민석, 용혜인 논란에 “국민 목소리 존중…비판 듣고 깊이 생각 중”

김승원 후보자 “좀 빠른 처리 부탁”…식약처장에 지인 청탁문자 전달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902/20260902503530.jpg)
사탕 주면 그칠 줄 알았지? [그림판]

청와대, 용혜인 ‘의원 겸직’ 부정적 기류…후보자에 전달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 “자재 3겹 썼어요”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 “자재 3겹 썼어요”](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368299277_20260902502215.jpg)
[영상] 네팔 홍수 견뎠다, 40년차 초록집 “자재 3겹 썼어요”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2/53_17883267440804_2026090250175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