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월1일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전라남도 목포신항만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새해맞이 합동차례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사단법인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김종기 위원장은 발언을 통해 “(세월호 참사) 10년은 마무리가 아니다. 또 다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하기 위한 앞으로의 10년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후 유가족들과 시민들은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비는 기도를 올린 뒤 함께 음복했다. 2017년 세월호가 목포신항으로 인양돼 거치된 뒤, 매해 유가족들은 그 자리에서 새해맞이 합동차례를 지내오고 있다.
사진·글 박민석 사진가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청와대 “이 대통령 지시로 소방청장 감찰 착수”…개인 비위 사유 추정

“이제 스벅 기프티콘 안 쓴다” 관가와 기업도 ‘손절’ 동참…경품 지급 때 제외

이수정 “오늘 중으로 스벅 인증샷 올리세요”…한기호 “스벅은 보수 아지트”

나경원 “이재명 정권의 스타벅스 죽이기 마녀사냥 섬뜩”

정신병원 간호사도 기함한 가족의 비극…주검 대신 싸우는 유족

스타벅스, 책상에 탁! 5·18 ‘탱크 데이’ 논란…“제정신인가”

인지능력 떨어진 70대 업어 와 3천만원어치 판 삼성전자 대리점

삼성전자 노조, 합의안 찬반투표 돌입…‘부결 운동’ DX 노조원 급증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불륜’ 의혹에 법원 “수긍할 만한 소명자료 제시”

국힘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 영상…한동훈 “황당”, 박민식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