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와 전세사기·깡통전세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가 2023년 12월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세사기 특별법’의 정기국회 내 처리 무산을 비판하고 정부와 여당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 전세사기 피해자가 회견 중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자, 손팻말을 든 참석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다신 폐쇄 않기로 합의…미 도움으로 기뢰 제거중”

이 대통령 만난 홍준표 “‘이명박 전직 대통령’ 예우 복원 요청”

트럼프 “이란과 종전 합의 안 되면, 휴전 연장 없이 공습 재개”

“야, 베트남” “몽골!” 아닙니다…이주노동자 동료 ‘이름’ 부릅시다

이 대통령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가 세금폭탄?…국힘, 거짓 선동”

오세훈 “장동혁 역할 줄어들 것”…‘독자 선대위’ 구성 속도

이게 중동 링컨함 미군 식사라고?…가공육·당근·패티 조각 ‘딸랑’

‘문단 미투’ 김현진씨 28살 나이로 숨져…박진성 시인 성폭력 폭로

늑구, 물고기 먹고 버텼니?…뱃속 생선가시에 2.6㎝ 낚싯바늘도

미국, 대북 정보 공유 줄이나…정동영 ‘핵시설 발언’ 문의



















![[단독] 연 400억 주유소, 15년간 ‘임시’로 넘겼다…도공-협회 수상한 거래 [단독] 연 400억 주유소, 15년간 ‘임시’로 넘겼다…도공-협회 수상한 거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10/53_17758271156035_2026041050104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