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독자 커뮤니티 ‘21cm’에 이응제님과 안희경님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이응제님
이응제 제공
“휴, 일이 없나보구나… 앙금 없이 편히 대해야지.” “당신 때문에 탈모가 온 거 생각하면….” 제1125호 마영신의 ‘모두가 래퍼’ 2화 취중 뮤지컬 , 리얼리즘의 힘인가요? 오랜만에 등장한 만화라 소중함 더하고….
*안희경님
안희경 제공
텀블러가 도착했네요. 노란색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친오빠에게 은 선물하고 텀블러는 탐나서 제가 가졌네요.^^ 오빠도 정기구독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남훈님과 배유미님이 개인 페이스북 계정으로 ‘편집장 레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왼쪽부터 김남훈, 배유미. 김남훈, 배유미 제공
*김남훈님
끝없이 쏟아지는 페이스북 조각뉴스로 머리 아픈 것보다, 주마다 한 번 정성껏 정리된 시사이슈(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받아 보는 게 훨씬 건강하고 행복할 것 같다. 고민만 하던 정기구독을 이젠 시작해봐야겠다.
* 배유미님
전화 온 걸 거절하지 못하겠어서 구독 시작했지만 좋은 기사가 많다는 건 알고 있었으니까. 주간지, 매주 4천원, 담배 한 갑 가격도 안 된다고 하시네요. 정기구독하시면 편하게 받아볼 수 있어요.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을 보면서 공부하고 세상을 알아간다고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영상이 좀 짠하네요.
안수찬 편집장 전자우편(ahn@hani.co.kr)으로 정관홍 독자님이 응원해주셨습니다.
무더위에 고생 많이 하는데 힘내시라고 시 한 편(‘제주도’) 보냅니다. 읽으면서 제목 떠오르면 시를 쓰곤 했는데 제1123·1124호 ‘제주도 특집’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서 써보았습니다. 의 발전을 응원합니다.
어디에 가든/ 텃새와 생소함 없을 리 없지만/ 자본주의 돈 욕심만 할까
대화할 자리에/ 연설하고픈 사람 모이면/ 분위기 왕창 망가지듯
제주만의 소소함/ 외지 자본에 하나둘 망가져/ 구럼비 바위 꼴 나면
병든 제주 어느 누가 반가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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