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연 육값계산기, 사장님용으로 부탁해요
“주휴수당을 못 받는 건 우리 탓일까 사장님 탓일까?” 육값계산기는 대답이 없다. 내 권리 내가 찾아야지, 싶다가도 아쉽다. 사장님들이 의무적으로 육값계산기를 돌리면 좋을 텐데. 사장님들이 육값계산기를 돌려본 것을 인증하는 ‘착한 사장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면 적극 지지하고 싶다. 물론 사장님들이 의무적으로 육값계산기를 돌리도록 하는 ‘육값계산기 법’이 만들어진다면 더 좋겠지만. (▶관련 기사 '밤일하는 청년들을 만나다')
박재성 불만에서 공감으로
그간 잘 오던 이 2주 연속 오지 않았다. 이게 무슨 일이지? 기사를 다 읽으니 불만과 불안은 미안함과 공감으로 변했다. 더 빠르게 배송하고 배송 지연, ‘불배’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10배 이상의 비용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왜 정기독자에게 PDF 서비스를 하는지도 가늠할 수 있었다. 다만 배송 지연과 ‘불배’를 직접 경험한 독자들의 목소리가 반영됐으면 더욱 설득력 있는 ‘설명 기사’가 됐을 것이다. (▶관련 기사 '거침없는 ‘아라호’ 배송비가 ‘넘사벽’')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괴롭힘 당한 초5 투신 시도에도 ‘기록’ 안 남긴 학교, 놀려댄 가해자

드디어…‘가뭄 끝 단비’ 광복절 연휴에 오면 기온 30도까지

‘전두환 비서실장’까지 부른 이진숙, ‘5·18 폄훼’ 국회 포럼 강행

청와대 “용산어린이정원 땅에 공공 소유 아파트 필요”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서울 주거 불안 세대’의 외면…이 대통령 지지율 49% 최저

김동연 쪽 인사 잇단 퇴임…경기도 산하 기관장 ‘물갈이’ 본격화

호날두 ‘10년 동반자’ 로드리게스와 결혼…자녀 5명 모두 참석

‘아기상어’ 170억뷰 그 소년, 10년 만에 가수로 돌아온다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장관 ‘현 체제 유지’ 답변했다 말 바꿔”…국방부는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