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기 총체적 난국이었던 여론조사
‘숫자놀음의 참패’ 는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깔끔하고 조리 있게 짚어낸 기사다. 통계적 방법론의 한계와 부실한 여론조사기관의 난립 문제를 제대로 엿볼 수 있었다. 거기에 기성 언론의 자극적인 경마식 보도가 더해지며 여론조사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그런 점에서 차분했던 의 총선 보도는 신선하게 느껴졌다.
김민정 인간과 동물이 공생하려면?
‘코끼리 학대 뒤엔 조련사의 천대가’ 기사에 노동자의 슬픈 현실이 담겼다. ‘에코투어’는 예쁜 포장지일 뿐 인간과 노동을 학대하는 현실에는 공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빠져 있는 셈이다. 생계 안정과 노동 보호는 인간성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 기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부겸, 출마선언 하루 만에 “홍준표 만나겠다”…호형호제 사이

이스라엘 “군수품 수입 중단” 보복에 프랑스 “레바논 지지” 맞불

트럼프 “나토 탈퇴 강력 고려”…스타머 영국 총리 “소음” 일축

트럼프 “이란서 꽤 빨리 철수…필요시 정밀 재타격”

“너희 줄 운빨은 없다 메롱” 관악산 마당바위 낙서 ‘날벼락’

극우 물든 아이들, 아직도 혐오·비하…갈 길 먼 ‘교실의 봄’

미 지한파 중진의원 “한국 핵잠 도입, 미 의회 초당적 합의 가능할 것”

윤석열, 243일간 ‘영치금 12억’…대통령 연봉 4.6배 “기부금 받는 꼴”

민주당 ‘금품 제공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트럼프, 호르무즈 작전 피하는 유럽에 ‘우크라 지원 중단’ 위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