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기 총체적 난국이었던 여론조사
‘숫자놀음의 참패’ 는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여론조사의 문제점을 깔끔하고 조리 있게 짚어낸 기사다. 통계적 방법론의 한계와 부실한 여론조사기관의 난립 문제를 제대로 엿볼 수 있었다. 거기에 기성 언론의 자극적인 경마식 보도가 더해지며 여론조사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그런 점에서 차분했던 의 총선 보도는 신선하게 느껴졌다.
김민정 인간과 동물이 공생하려면?
‘코끼리 학대 뒤엔 조련사의 천대가’ 기사에 노동자의 슬픈 현실이 담겼다. ‘에코투어’는 예쁜 포장지일 뿐 인간과 노동을 학대하는 현실에는 공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빠져 있는 셈이다. 생계 안정과 노동 보호는 인간성을 지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본 기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 인기기사

내일부터 최대 60만원 ‘고유가 지원금’...주민등록 등·초본 수수료 면제

“민주당이 맘에 안 들어” “국힘은 예산도 못 따내”…대구시장은 누가 될까

4월 27일 한겨레 그림판

다리 부어서 입원한 40대 숨져…지난해 26명 사망한 이 질병

미국이 ‘손바닥 보듯’ 북한 감시?…한국 휴민트·분석력 없인 불가능
![“45m 돌진하다 제압”…투숙객 용의자는 석사 출신 ‘이달의 교사’ [현장] “45m 돌진하다 제압”…투숙객 용의자는 석사 출신 ‘이달의 교사’ [현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426/53_17771904844994_20260426501824.jpg)
“45m 돌진하다 제압”…투숙객 용의자는 석사 출신 ‘이달의 교사’ [현장]

후반 21㎞를 59분1초에…사웨, 마라톤 2시간 벽 허물다

“김범석 건드리지 마”…외교·안보 위협하는 ‘쿠팡 리스크’

‘총격’ 대피한 트럼프 40분 만에 SNS 등판 “정말 큰일 있었던 밤”

사퇴 거부한 장동혁, 주말 ‘페북 활동’…사진 부풀리기 논란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