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산“세월호 특별법 개정이 일차 목표”
지난 필리버스터 정국은 대리인의 진면목을 주인이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주인은 대리인의 생각과 정치관을 알 권리가 있고 의무가 있다. 그런 면에서 21이 연속기획 ‘20대를 부탁해’는 계속되어야하고 반드시 그 결실이 책으로 나와 주인들의 목마름을 채워줘야 한다. 책에는 대리인이 자신들의 신념윤리가 담긴 글을 덧붙여도 좋다. 그래야 기억이 짧디짧은 시대에 자신의 소명을 기억할 수 있지 않을까.
※카카오톡에서 을 선물하세요 :) ▶ 바로가기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국 250살 생일, 아수라장 돼도…트럼프 기어이 “멸공”

MBK, 빚내서 홈플 인수…팔았던 ‘알짜 점포’ 빌려 쓰다 파산행

사과한다는데…이진숙 “배재고에 응원 화환” 인증샷

삼성전자, 2분기 영익 85조 전망…작년과 견줘 18배↑

이병태 “5·18 성역 돼, 북한 모습”…청와대 경고 속, 사퇴론 분출

홈플러스서 15년을 일했는데…“여태 싸운게 다 무너져”

‘현직 경찰’ 장윤기 아버지, 수사팀 유착 정황에…뒤늦게 감찰 착수

신동호 전 비서관 “정청래, 이재명 정부 장관 제안도 거절”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5/53_17832467632112_20260705501862.jpg)
자칭 자유주의자 [그림판]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705/53_17832420573478_20260705501778.jpg)
호남 반도체 공장이 안 되면 용인·구미라고 되겠는가 [아침햇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