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전선(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거센 장맛비가 내린 2024년 7월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머니가 출근한 아들에게 가져다줄 우산을 하나 더 챙겨 들고 빗속을 걸어오고 있다. 이날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순식간에 쏟아진 비로 전국 곳곳에서는 침수 등 비 피해가 속출했다. 정체전선은 당분간 남부와 중부지방을 오르내리면서 게릴라성 폭우를 쏟아낼 전망이다.
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해찬 뒤를 졸졸”…이랬던 이낙연, 조문 끝내 안 했다

‘허수아비 인증’ 장동혁…정치 경험보다 더 부족한 두 가지

손현보 “전한길 구치소 가도 나쁠 거 없지…윤 대통령도 계시고”

내일 출근길 빙판이려나…오늘 밤 중부지방 최대 10㎝ 폭설

‘설탕 부담금’ 다시 꺼낸 이 대통령 “증세 프레임 사양…사실 기반 토론을”

이 대통령 “다주택자 중과세가 날벼락? 정론직필 못하면 ‘억까’라도 자중해야”

한동훈 ‘토크 콘서트’ R석 7만9천원, A석 4만5천원…“지지자에 등급 매기나”

격앙된 친한계 “당사에 전두환·노태우 사진 걸자한 고성국도 징계하라”

경기지사 경선 출마 한준호, 정청래에 “합당 제안 멈춰달라”

인천대, 유승민 딸 유담 ‘자격 미달’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