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체전선(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거센 장맛비가 내린 2024년 7월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머니가 출근한 아들에게 가져다줄 우산을 하나 더 챙겨 들고 빗속을 걸어오고 있다. 이날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순식간에 쏟아진 비로 전국 곳곳에서는 침수 등 비 피해가 속출했다. 정체전선은 당분간 남부와 중부지방을 오르내리면서 게릴라성 폭우를 쏟아낼 전망이다.
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김민석, ‘증축론’ 유시민 겨냥 “대통령 만들었다는 과잉 자신감”

“물 공급 검토도 안 했겠나”…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용수 부족’ 반박

결국 8위까지 밀려난 한국, 32강행 점점 암울

찰스3세, 왕실 최초로 버킹엄궁 떠난다…근처 저택서 거주

“아내 때렸는데 죽을 것 같다”…경찰 신고 뒤 목숨 끊어

부산 도시철도, 2035년까지 추진 10개 노선 확정
![[단독]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재판서 “김경, 김병기에게도 쇼핑백” 증언 나와 [단독]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재판서 “김경, 김병기에게도 쇼핑백” 증언 나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26/53_17824710772924_20260626502529.jpg)
[단독]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재판서 “김경, 김병기에게도 쇼핑백” 증언 나와

“홍명보 감독에 따져달라”…남아공전이 교민들에게 남긴 충격

가석방 김호중, 복귀? 2달 전 편지에 “오지 않는 봄 없다, 다시 노래할 것”

‘윤석열 폭로’에서 ‘내란 피의자’로…홍장원의 진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