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
김금희·김하나·이슬아 외 지음, 문학동네 펴냄, 1만3천원
유기 동물을 돕기 위해 일대일 결연을 맺은 작가 9명의 글을 모았다. 그들은 동물을 가족으로 맞으며 어떤 존재를 대가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이야기한다.
여자는 체력

.
박은지 지음, 메멘토 펴냄, 1만5천원
합기도·주짓수·태권도·복싱 등 격투기를 섭렵하고 태보 에어로빅·크로스핏 레벨1 지도자 자격증을 가진 여성주의 운동 코치가 펴낸 운동지침서. 10~80대 여성에게 어떻게 운동을 시작해 부상 없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 설명한다.
열등한 성

.
앤절라 사이니 지음, 김수민 옮김, 현암사 펴냄, 1만8천원
‘여성은 감성적이고, 남성은 이성적이다’ ‘여성은 언어 능력, 남성은 수리 능력이 뛰어나다’. 과학자들이 실험으로 증명했다는 주장은 진짜 사실일까. 남성은 여성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한 다윈도 성차별주의자였음을 보여준다.
뉴스를 보는 눈

.
구본권 지음, 도서출판 풀빛 펴냄, 1만7천원
가짜뉴스가 판치는 세상에서 뉴스를 읽는 능력(미디어 리터러시)은 어떻게 길러질까. 언론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청소년 대상 도서 의 확장판이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학교 안 보내요” 외조모 한마디에…죽음 내몰린 교회 11살의 고립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이 대통령, 주호영·박덕흠 등과 골프 회동…“반대편 목소리 들으려”

레빗 백악관 대변인, 복귀 한달 만에 퇴임…“두 아이 엄마 역할 위해”

“이진숙은 개조 불가능…‘5·18 폄훼장’ 내준 국회도서관장 해임을”

‘하얀거탑’ ‘밀회’ 안판석 감독 별세…향년 64, 정해인 등 발굴

폭염에 실내온도 40도…‘원조 아파트’ 자랑에서 악몽 됐다

멸종위기 새 사냥하는 길냥이…‘캣맘 그만’ vs ‘살처분 과해’ 또 논쟁

트럼프 “더 이상한 일도 일어나”…‘선거 비상사태’ 선포 카드 열어둬

행안장관에 중수청 수사 지휘권…정치적 외풍 차단이 성패 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