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기자

1998년부터 남북관계의 현장을 목격하고 기록해왔다. 한국사회의 심부에 ‘북한문제’라 불리는 식민·전쟁·분단의 상처가 뱀처럼 똬리를 틀고 있음을 아프게 느낀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홍준표 “능력 없어도 뽑혔지만…장동혁 중심으로 뭉치자, 정당해산 대비”

강경한 청와대 “젤렌스키 엄청난 외교 결례”…정부, 직접 항의 나서나
![[단독] 국민연금 수령액 2배 차…20년 이상 가입, 여성이 남성보다 41% 적다 [단독] 국민연금 수령액 2배 차…20년 이상 가입, 여성이 남성보다 41% 적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8/53_17905789016828_9617905788929783.jpg)
[단독] 국민연금 수령액 2배 차…20년 이상 가입, 여성이 남성보다 41% 적다

국힘 ‘운명의 일주일’…397억 토해낼라, 오세훈·추경호 직 잃을라

이 대통령 ‘사법 리스크’가 가라앉지 않는 이유

캐나다 총리 “한국·유럽과 손잡고 대미 국방 의존 끊을 것”

강신철, DMZ 폭발 북한 매설 지뢰로 확인 시 “상응한 조치”

일해서 돈 벌면 기초연금 못 받나요?…연금제도 세대별 Q&A
![[단독] 새 788만마리 ‘투명한 벽’ 박고 즉사…그래도 딱 1곳만 예방조치 [단독] 새 788만마리 ‘투명한 벽’ 박고 즉사…그래도 딱 1곳만 예방조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28/53_17905667819582_20260928501387.jpg)
[단독] 새 788만마리 ‘투명한 벽’ 박고 즉사…그래도 딱 1곳만 예방조치

‘덕분에 행복했어!’ 부캉이 내일부터 바다로 밀어낸다…“더 머물면 건강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