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기자

1998년부터 남북관계의 현장을 목격하고 기록해왔다. 한국사회의 심부에 ‘북한문제’라 불리는 식민·전쟁·분단의 상처가 뱀처럼 똬리를 틀고 있음을 아프게 느낀다.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청와대 “국회 권한 커진 4년 중임 대통령제, 국민 수용성 가장 높아”

용산에 아직 조선총독 ‘아방궁’ 흔적…일본군 벙커도 그대로 있지만

‘이진숙 포럼’ 따라 국회 온 89살 전두환 비서실장…“민주주의 모독”
![이 대통령 지지율, 임기 첫 ‘데드 크로스’…부정 46% 긍정 44% [갤럽] 이 대통령 지지율, 임기 첫 ‘데드 크로스’…부정 46% 긍정 44% [갤럽]](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14/53_17866707060036_20260814500748.jpg)
이 대통령 지지율, 임기 첫 ‘데드 크로스’…부정 46% 긍정 44% [갤럽]

“이 대통령, 임기 단축해서라도 개헌 언급”…국힘 “연임 없다 밝혀라”

다리로 연결된 ‘삼형제섬’ 신시모도, 작아도 없는 게 없네

나경원 “이 대통령, 나한테는 ‘골프 치자’ 전화 안 할 것”

‘사망’ 11살 어린이 손발 묶은 60대 목사 구속송치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807/53_17860597553242_20260806503547.jpg)
28살 승무원이자 소설가…무조건 “호텔서 커튼 다 닫는” 이유 [.txt]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원 줄까…오늘 재상고 안 하면 재산분할 판결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