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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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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기자

박준용
늘 새롭고 정확한 보도를 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바라는 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제보자와 독자께 마음을 다해왔습니다. 사회 복지 법조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의 탐사보도를 했습니다.
땅 짚고 헤엄치는 도로공사 ‘친목 모임’, 휴게소에서 한 해 2천억 걸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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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1:11
[단독] 연 400억 주유소, 15년간 ‘임시’로 넘겼다…도공-협회 수상한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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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1:06
국토부, 한겨레21 보도에 “휴게소 ‘대금 미지급’ 전수조사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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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1:08
[단독] 휴게소 운영사에게 떼인 28억원… 점주는 세상 등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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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11:09
미국발 유가 급등에 30년 만에 ‘최고가격제’… 고소득층에 수혜 쏠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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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