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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박준용기자

박준용
늘 새롭고 정확한 보도를 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바라는 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제보자와 독자께 마음을 다해왔습니다. 사회 복지 법조 경제 등 다양한 영역의 탐사보도를 했습니다.
[단독] 점주 내팽개친 ‘만월경’의 수상한 자금 대여… ‘청년 성공 신화’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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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