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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신다은기자

신다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꿈꿉니다. 그렇지 못한 곳에 마음이 가는 건 필연일지도요. 사회적 참사와 일터 안전에 관심이 많습니다.
“드레스룸에서 잠 자고 ‘남편 밥 차려라’, ‘내 서류 찾아라’ 주문 ” 입주 아이돌보미 24시간은 누구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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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