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의지’만 있었어도 막을 수 있는 화재였다2026년 3월20일 오후 1시17분께. 점심을 먹은 노동자들이 한숨을 돌릴 그 시간,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에서 불이 나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3월26일 현재까지 정확한 화재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2026-03-27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