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6월30일 인도 아마다바드 서쪽 림바디에서 사람들이 홍수 때문에 지반이 씻겨내려가 공중에 뜬 철길 위를 걷고 있다. 구자라트주에선 장마 때문에 최소한 23명이 숨지고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따금 일어나는 사고지만 다신 보고 싶지 않은 풍경이다. 반복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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