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번째 장을 펼치면 펭귄의 모습이 보입니다. 요즘 인기 있는 펭수 부모님의 모습일까요. 류우종 기자가 남극에서 찍은 두 마리 펭귄의 모습입니다. 사진기자들이 그동안 취재하며 찍은 사진 12장을 추리고, 을 만드는 디자인주에서 디자인해 2020년 탁상달력을 만들었습니다. 탁상달력은 후원자분들에게만 제공됩니다. 여러분의 책상에 놓여서 1년 내내 곁에 있고 싶습니다.
현재 후원자가 500여 명을 헤아리는데, 주소를 제공하지 않은 독자가 반이나 됩니다. 후원 자동이체를 걸어놓았지만 주소를 밝히지 않은 독자, 일시 후원을 하고 뒤돌아서 잊고 계셨던 독자께서는 전자우편(cha7226@hani.co.kr, 마케팅팀 차장현)으로 주소를 보내주시면, 2020년이 오기 전에 달력이 도착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대가 없이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둘래 기자 anyone@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란 매체 “하메네이 아들, 최고지도자 됐다…혁명수비대와 긴밀”

국방부, 장군 아닌 첫 국방보좌관 임명 나흘 만에 업무배제

‘이재명 대선후보 자격 박탈’ 향해 초스피드 질주한 조희대 코트

“조희대, 법복 입고 법률 뒤에 숨으면 썩은 내 사라지나” 박수현 비판

‘미국, 이스라엘 때문에 이란 공격’…루비오 발언 파문

호르무즈 봉쇄 직전 한국행 유조선만 ‘유유히 통과’…사진 화제

법원노조 “조희대 사퇴하라…국민의 정치적 선택권 뺏으려해”

이란 여파 코스피 급락…이틀째 매도 사이드카

‘윤석열 훈장’ 거부한 781명, 이재명 정부서 받았다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리나…홍익표 “사겠다는 사람 나와”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단독]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했다 [단독]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03/53_17725001425194_2026030350088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