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21>이 새 독자편집위원회(독편위) 위원을 모십니다.
독편위는 매주 목요일 저녁 <한겨레21> 표지를 결정하는 투표에 참여합니다. <한겨레21> 표지는 매주 월요일께 편집장, 편집자, 디자이너, 사진부장, 취재기자 등이 모여 대략의 방향을 정합니다. 그때 여러 장의 사진과 일러스트 스케치를 놓고 고민이 시작되고, 목요일 저녁 기사 마감과 함께 최종 후보작들이 제출됩니다. 이 후보작들을 두고 다시 <21> 뉴스룸에서 난상토론을 벌이는데요. 독편위원들의 표지 투표 결과도 토론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독편위는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 독자의 생각을 더 많은 독자와 공유하려 합니다. 온라인으로 <한겨레21> 읽기모임을 진행합니다. 매주 나오는 <한겨레21>을 읽고 기사나 글에 관한 리뷰를 ‘오픈채팅방’에 올려주시면 함께 토론하겠습니다. 읽기모임을 중심으로 독자와의 접점을 더 넓고 깊게 할 방법도 계속 고민하겠습니다. 4주 연속 리뷰를 올리는 부지런한 독편위원께는 <21>이 선물을 드릴 계획입니다.
독편위 참여를 원하는 독자는 지난호 <한겨레21> 리뷰를 간단히 적어 전자우편(han21@hani.co.kr)으로 신청해주십시오. <21> 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우편을 보낸 독자께 참여 방법을 따로 안내하겠습니다. 신청 마감은 2월2일까지 연장했습니다.
이완 기자 wani@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1회당 평균 이용객 ‘0.98명’…이게 수도권 전철역이라고?

파병 외치는 국힘 의원들…안철수 “경제·안보 자산 확보 기회”

트럼프, 다카이치 압박 “일본의 이란 대응 역할 확대 믿는다”

이 대통령, ‘비자금 조성’ 주장 전한길에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8/53_17738178096449_20260318502840.jpg)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

국힘 이정현 ‘대구 중진 컷오프’, 한동훈 보선 출마 차단용?

이란 공격받은 카타르 “한국 등에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 가능”

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구속해야…계엄군 막은 국민 상대로 고발”

“제 심장엔 윤어게인”…국힘 공천 지원한 전한길 변호사의 ‘본심 선언’
![트럼프 ‘검은 비가 내려와~’ [그림판] 트럼프 ‘검은 비가 내려와~’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319/20260319503715.jpg)
트럼프 ‘검은 비가 내려와~’ [그림판]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9/53_17738796643712_2026031950049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