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shadowcabinet.kr/millenials/?idx=20
이번 표지이야기를 곰곰이 읽었다면 궁금하실 것 같아요. 밀레니얼 세대는 어떤 뉴스에 관심 가질까, 어떤 방식으로 뉴스를 접할까, 어떻게 뉴스를 전달할까. 저희가 마련한 건 아니지만 이번 표지이야기의 부록 격인 이야기 모임이 예정돼 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어떤 기준으로 뉴스를 선택하는가’라는 주제로 <한겨레21> 브리핑 코너의 큐레이터로 활동하는 네 명의 밀레니얼 세대가 이야기 자리를 마련합니다. <한겨레21> 뉴스룸 뒷이야기도 전합니다. 미래의 언론 종사자가 많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파격적으로 가격을 낮췄습니다(섀도우캐비닛 멤버십 신청하면 2만4천원). 섀도우캐비닛은 밀레니얼 세대의 공적 리더십을 위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입니다. 10월24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불장은 ‘남의 떡’…주식투자 10명 중 6명 ‘1천만원 미만’ 보유
![[단독] 윤석열, 비상계엄 당일 ‘명태균 구속기소’ 확인 뒤 박성재 호출 [단독] 윤석열, 비상계엄 당일 ‘명태균 구속기소’ 확인 뒤 박성재 호출](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622/4117821228873868.jpg)
[단독] 윤석열, 비상계엄 당일 ‘명태균 구속기소’ 확인 뒤 박성재 호출
![도서관에선 쉿, 조용히? 읽고 멍 때리고 산책하고 음악 듣는 ‘라이프러리’ [.txt] 도서관에선 쉿, 조용히? 읽고 멍 때리고 산책하고 음악 듣는 ‘라이프러리’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20/53_17819163405994_20260618504003.jpg)
도서관에선 쉿, 조용히? 읽고 멍 때리고 산책하고 음악 듣는 ‘라이프러리’ [.txt]

오래 살려면 딱 ‘주 2시간’ 근력운동…더 할 필요도 없다

“투표지 부족, 선거 신뢰 붕괴시키고 계엄 정당화 선동으로…민주주의 위기”

정청래·김민석 지지층 ‘멸칭 비방전’ 과열…중진들 “분열 키워 뭐가 남나”

‘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5년 높아

이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 첫 40%대…“국정 동력 떨어질라” 우려

인권위 간부 4명째 “보직 반납”…“안창호 체제 부끄럽고 참담”

“14시간 일해도 어깨 안 아파” 포도밭 60대 농부…비결은 ‘첨단 로봇 어깨’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알림] 열세 번째 손바닥문학상 11월14일 자정 마감합니다](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1/1002/53_16331451484714_681633145099719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