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손바닥문학상 주제가 ‘어제와는 다른 세계’로 정해졌습니다
당당하게 커닝 시트 발급합니다. 제12회 손바닥문학상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어제와는 다른 세계’입니다. 정식 공지는 제1383호를 통해 나갈 예정이지만 ‘미리 알림’ 합니다. 제1381호 ‘위드 코로나’ 표지이야기의 부제인데,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어제까지의 세계’의 변형이기도 합니다. 최근 2년 코로나로 인해 통째로 일상이 바뀐 어제까지의 이야기가 소재가 될 수도 있고, 어제와는 다른 미래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통째로 바뀐 일상의 큰 이야기도 되고, 작은 이야기도 여러분의 글감입니다. 언제나처럼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도 없습니다. 실제 경험을 한 자 한 자 적은 분들의 집필을 응원합니다. 하나 더 커닝 시트, 마감은 11월14일 예정입니다. 건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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