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손바닥문학상 주제가 ‘어제와는 다른 세계’로 정해졌습니다
당당하게 커닝 시트 발급합니다. 제12회 손바닥문학상 주제가 정해졌습니다. ‘어제와는 다른 세계’입니다. 정식 공지는 제1383호를 통해 나갈 예정이지만 ‘미리 알림’ 합니다. 제1381호 ‘위드 코로나’ 표지이야기의 부제인데,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어제까지의 세계’의 변형이기도 합니다. 최근 2년 코로나로 인해 통째로 일상이 바뀐 어제까지의 이야기가 소재가 될 수도 있고, 어제와는 다른 미래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통째로 바뀐 일상의 큰 이야기도 되고, 작은 이야기도 여러분의 글감입니다. 언제나처럼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도 없습니다. 실제 경험을 한 자 한 자 적은 분들의 집필을 응원합니다. 하나 더 커닝 시트, 마감은 11월14일 예정입니다. 건필을 빕니다!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검찰, ‘이동재 기자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아이유는 좌파라 되고”…전한길 ‘폭싹’ 통편집, 1년 지나 분풀이

적자여도 삼성전자 임원 24억 상여금…‘0원’ 직원 허탈감 키웠다

‘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6개월 구형…“반성한다”더니 증언 거부

모내기하고 새참에 막걸리…이 대통령, 대구서 ‘박정희 모델’ 소환

윤석열 변호인 “내란몰이 판사도 징역 15년 이상 받아야지”

‘친한’ 진종오 “한동훈·박민식 단일화, 당이 나서라”…장동혁 “거부”

나도 받나? 2차 고유가 지원금…1인가구 건보료 13만원, 4인 32만원 이하

이란, 중국 선박 등 30척 통과시켜…“미-중 호르무즈 거래 무력화한 것”

조국, 눈에 ‘시퍼런 멍’ 든 채 후보등록…“액땜 했다네요”



![[뉴스룸에서] 쌀국수 향이 밴 영상](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3/0306/53_16780832370213_202303065022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