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9 이태원 참사 고인의 영정을 품에 안은 유가족들이 2024년 1월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출발해 용산 대통령실까지 침묵행진을 하고 있다. 눈과 비가 섞여 내리는 가운데 열린 행진에는 종교인과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159명의 희생자 영정을 나눠 들었다. 이들은 이태원 참사 특별법의 신속한 공포와 독립적 조사기구 설립을 촉구했다.
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삼성전자 노조 겨냥?…이 대통령 “나만 살겠단 요구, 다른 노동자에 피해”

하정우 ‘손 털기’ 논란에 “수백명과 악수 처음, 손 저려서”

이란 언론, 이 대통령 발언 호평…“한국 외교, 신중한 균형 긍정적”

‘세계 최대’ 미 항모 포드호, 중동서 빠진다…이란 압박전력 약화

경기도, 40만원 ‘노동절 보너스’ 준다…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 대상

이 대통령 “나랑 사진 찍을 필요 없죠?” 천하람 “찍을게요”

사라진 발코니, 우리가 잃어버린 ‘집’의 숨통

‘최대 5일’ 쉬는 황금연휴, 일요일엔 비…어린이날 다시 맑아요

권오중 “학교서 목에 피 흘리던 중학생 아들…학폭은 부모도 죽여”

금감원 퇴사자 2명, 쿠팡 임원 이직하려다 ‘제동’…“업무 관련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