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9 이태원 참사 고인의 영정을 품에 안은 유가족들이 2024년 1월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출발해 용산 대통령실까지 침묵행진을 하고 있다. 눈과 비가 섞여 내리는 가운데 열린 행진에는 종교인과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159명의 희생자 영정을 나눠 들었다. 이들은 이태원 참사 특별법의 신속한 공포와 독립적 조사기구 설립을 촉구했다.
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폭염에도 에어컨 없이 28도…이 아파트 ‘블라인드’ 창밖에 달렸네

추미애 “국가직 소방 인건비 1조, 왜 경기도가 대납하나”

“엄마, 신발이 벗겨져”…못 돌아온 내 아들, 거실 쪽으로 새 구두 놔뒀어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노무현·문재인도 반대했다…1㎝ 훼손도 안 돼”

김민석, ‘0.87%p’ 차이로 누적 1위 탈환…제주·인천서 정청래 제쳐

김민석, ‘제주·인천’ 당원투표 1위… 정청래 5%p 차이 제쳐

40도 역대급 기온, ‘35도 안팎’으로 내려온다…폭염 특보는 계속

“트럼프 비방 글 올려”…3시간 만에 잘린 검사, 미 법무부 상대 소송

대법 ‘윤석열 영화비·밥값 공개’ 판결 뒤집어…“이미 대통령기록관 이관”

낙동강 하류 4개 보 개방, 가뭄으로 사실상 실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