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노조법 2·3조 개정(노란봉투법) 운동본부, 거부권을 거부하는 전국비상행동 회원들이 2024년 8월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과 ‘방송 4법’(방송통신위원회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즉각 공포”를 요구하며 가두 선전전을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노조법 2조 3조 개정안 즉각 공포! 헌법을 지키고 노동 3권 보장! 방송법 거부권 규탄! 대통령 거부권 이제 그만!” 등을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일까지 보신각 앞에서 농성할 예정이다.
사진·글=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오세훈 “당락 바꿀 위법 아니면 재선거 못 해…장동혁 노선 실패”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09/53_17809547350006_20260608503902.jpg)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호남에 첫 반도체 공장 설립 추진

‘껌 밟아도 안 멈춰요’…티코 만든 대우차 직원, 25살 청년에게 차키 넘겼다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세상 읽기]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세상 읽기]](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609/53_17809695600389_4317809695449429.jpg)
선관위, 눈에 최루탄 박힌 ‘17살 김주열’ 피로 쓴 헌법을 허물다 [세상 읽기]

투표지 부족 미리 말해도 “500장 남으면 연락” 하라는 강남구 선관위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등 압수수색

권영세 “장동혁 대표 사퇴 논의해야…전면적 재선거는 부적절”

이 대통령, 당 지도부에 쓴소리 “욕설 잘한다고 강한 당 안돼…그릇 돼야”

국힘 당무감사위원장 ”서울시장 선거 무효, 원고 모여달라”…선거소청 예고

“투표함 옮기려 핸드볼 선수로 위장”…‘계엄군’ 김현태, 황당 음모론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 [단독] “스타벅스님, 제발 와주세요”… 임대료까지 깎아준 도로공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530/53_17800819829355_2026052850375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