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를 맞이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대규모 빛축제가 열리고 있다. 2023년 12월21일 저녁,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이해 한지로 제작한 대형 푸른색 용과 호랑이가 용호상박으로 싸우는 조형물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행사는 2009년 시작해 2023년으로 열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의 대표 야간 빛축제다. 제15회 행사는 ‘잠들지 않는 서울의 밤’을 테마로 2024년 1월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미-이란, 호르무즈 개방·이란 농축우라늄 폐기 원칙적 합의”

놀이가 된 혐오 표현, 갈수록 일상화돼 쓰면서도 몰라…“플랫폼 규제 시급”

이 대통령 “일베 같은 사이트 폐쇄 검토”…정부 차원서 ‘혐오’ 대응 뜻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김종훈 “합의대로 진행”

“중국 J-10CE 전투기, 유로파이터와 훈련해 9대0 압승”

스벅 불매 ‘선거 쟁점’으로…국힘 “국가 폭력”-민주 “일베식 정치”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

D-10, 서울·대구·부산·충남 ‘접전’…여야, 6곳 ‘경합’ 판단

“봉하마을서 일베 손가락질 사진 찍어”…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