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를 맞이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대규모 빛축제가 열리고 있다. 2023년 12월21일 저녁,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이해 한지로 제작한 대형 푸른색 용과 호랑이가 용호상박으로 싸우는 조형물이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행사는 2009년 시작해 2023년으로 열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의 대표 야간 빛축제다. 제15회 행사는 ‘잠들지 않는 서울의 밤’을 테마로 2024년 1월2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글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단독] 김승원, 정 판사 재판부 사건 수임…“안 했다” 청문회 해명과 배치 [단독] 김승원, 정 판사 재판부 사건 수임…“안 했다” 청문회 해명과 배치](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6/53_17895464742671_20260916503176.jpg)
[단독] 김승원, 정 판사 재판부 사건 수임…“안 했다” 청문회 해명과 배치

강선우 “경찰, ‘1억 수수 인정하면 품위 지켜주겠다’ 압박”…경찰 “회유 없었다”

“오레된 빗을 갑푸려 합니다”…48년 전 500원→500만원 보답
![[단독] 광주 반도체에 쓰일 동복댐 물 부족…“하루 30만톤 공급 불가능” [단독] 광주 반도체에 쓰일 동복댐 물 부족…“하루 30만톤 공급 불가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16/53_17895078826651_20260915503751.jpg)
[단독] 광주 반도체에 쓰일 동복댐 물 부족…“하루 30만톤 공급 불가능”

오세훈 2심 새 변수…“오 시장 지시 없었다” 후원자 녹음 파일 증거 채택

최태원, 노소영 쪽 “동거인에 1천억” 불기소에 항소…“50배 넘어”

“살릴 회사는 정해졌나”…JTBC 노조, 홍씨 일가 1300억 ‘선별 지원’ 비판

중징계 받은 경찰 간부, 서장·수사부서장 등 주요보직 ‘영구 배제’

“돌려차기 한번 하지” 서범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한동훈 “김승원 임명 땐 이 대통령 임기 못 마쳐…국민, 거리로 나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