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철원군 소이산 전망대에 오른 관광객이 눈부신 가을 햇살 아래 황금 들녘으로 변한 철원평야를 내려다보고 있다.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벼베기가 한창인 들판 너머로 비무장지대와 북쪽 지역인 평강고원이 아스라이 드러나고 있다.
철원(강원)=사진·글 김진수 선임기자 jsk@hani.co.kr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이 대통령 “다주택 유지는 자유지만 정상화 따른 손해 못 피할 것”

‘사법개혁 3법’ 통과 앞…시민단체들 “법왜곡죄, 더 숙의해야”

스케이트 날이 휘면 다시 펴서…아픈 누나 곁 엄마에게 메달 안긴 아이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10대 1명 사망, 3명 부상

‘윤석열 출국금지’ 국회 보고했다고…박성재 “야당과 결탁했냐” 질책

배현진 지역구 공천, 중앙당이 하기로…친한계 공천권 제한

“우린 형제” 두 소년공의 포옹…이 대통령, 룰라에 AI 영상 선물

‘남국불패’...김남국, 인사청탁 사퇴 두 달 만에 민주당 대변인 임명

트럼프 “대법 결정 갖고 장난치는 국가, 훨씬 더 높은 관세 부과”

김혜경 여사·브라질 영부인, ‘커플 한복’ 맞추고 친교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