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익’의 현대사
야스다 고이치 지음, 이재우 옮김, 오월의 봄 펴냄, 1만6천원

로마 아그라왈 지음, 윤신영·우아영 옮김, 어크로스 펴냄, 1만6천원
야생 속으로
존 크라카우어 지음, 이순영 옮김, 리리 펴냄, 1만5천원
정진희 지음, 푸른역사 펴냄, 2만3천원
야스다 고이치 지음, 이재우 옮김, 오월의 봄 펴냄, 1만6천원
일본에서 ‘혐한’ 운동을 주도했던 재특회가 힘이 약해졌다. 혐오 발언에 사회적 압력이 강해진 면도 있지만, 재특회가 없어도 될 만큼의 ‘극우 공기’ 때문이다. 일본 우익의 역사를 알아야 일본을 알 수 있다.
빌트로마 아그라왈 지음, 윤신영·우아영 옮김, 어크로스 펴냄, 1만6천원
빌딩은 어떻게 높이 올라갈까. 서유럽 가장 높은 건물인 ‘더 샤드’ 설계팀에 참여한 여성 건축학자의 수다스러운 건축 이야기. 건축 자재인 흙, 물, 벽돌, 바위로 장을 나누고 수많은 건축 난제를 해결한 역사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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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젊은이가 알래스카의 북쪽 산으로 홀로 들어갔다가 넉 달 후 주검으로 발견됐다. 로 에베레스트산의 상업 등반을 폭로했던 저자가 그가 남긴 일기와 세심한 취재로 완성한 논픽션.
신화로 읽는 류큐 왕국오키나와는 류큐라는 왕국이었다가 일본 제국의 내부 식민지가 되었다. 류큐 왕국은 동양 문화권에 속했지만 고유의 신화적 논리로 왕국을 유지했다. 제주도와 오키나와의 부속 섬 미야코섬을 비교한 저자의 계속되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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