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 7월18일 섭씨 35도까지 온도가 올라간 중국 동남부 푸젠성 성도 푸저우 시내에서 한 중국 여성이 강력한 햇빛을 견디기 위해 머리에 쓴 수건으로 그늘을 만들어 걷고 있다. 장마가 물러간 한국에선 이제 10년 만의 기록적 더위가 시작된다는 ‘협박성’ 일기예보가 나오고 있다. 더울 것이란 생각만으로도 더워지는 여름을 어떻게 피할까 고민하다 보면 지겹기만 하던 게릴라성 폭우가 아닌 소나기 정도는 다시 그리워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사진/ 신화 연합)
맨위로
한겨레21 인기기사
한겨레 인기기사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8/53_17738178096449_20260318502840.jpg)
트럼프가 가도 ‘아름다운 시절’은 다시 오지 않는다 [안선희 칼럼]

“‘힘이 곧 정의’로 퇴행”…트럼프 무력개입에 아시아 지식인 167명 성명

트럼프 “이란 끝장내고 해협 이용국이 책임진다면 동맹들 움직일 것”
![빵진숙이 부른다~전라도가 어때서♬ [그림판] 빵진숙이 부른다~전라도가 어때서♬ [그림판]](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6/0318/20260318503634.jpg)
빵진숙이 부른다~전라도가 어때서♬ [그림판]

트럼프 “호르무즈에 나토 도움 필요 없다…한국·일본도 마찬가지”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318/53_17737944380453_20230718502094.jpg)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

이란 최대 가스전 인근 에너지 시설, 이스라엘 폭격…유가 또 급등

“전부 대출받아 막아버리면 돼요”…피싱범 설득에 버튼 눌렀다

정은경 “기초연금 하후상박, 물가인상분으로 고려중”

고성국 “이진숙은 서울시장감” 띄우자…“대구 시민 모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