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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2주 만에 장관 후보 사퇴…“민주당서 결단해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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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child/2026/0906/53_17886877116162_20260906501694.jpg)
340만원 내고 한국 일하러 왔더니…변기 없는 ‘집’과 발길질 [6411의 목소리]

‘불구대천’ 장동혁·한동훈…“2030 정권탈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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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혼자 200명과 싸우는 중…‘친장동혁’ 방해 말고 북이나 치라”

“어르신, 어떠세요” 말 거는 돌봄…요양보호사 처우 개선 ‘간병지원’ 덕분에

청와대 “용혜인 스스로 내린 결정…규정 따라 후속 절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