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선수들의 축제인 평창겨울패럴림픽이 ‘하나된 열정’이란 슬로건 아래 3월9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비장애인 올림픽만큼 관심을 받지는 못하지만 그들도 스포츠 선수다. 넘어야 할 기록이 있고 이겨야 할 맞수가 있다. 눈과 얼음 위에서 승부를 겨룬다.
사진 연합뉴스
글 박승화 기자 eyeshoo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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